빌드로그

  • AI에게 블로그를 통째로 맡겨봤다

    이 블로그를 직접 만들지 않았다. 정확히는, 만드는 일의 대부분을 AI에게 맡기고 나는 딱 한 번만 손을 댔다. 그 과정을 첫 글로 남긴다. 앞으로 여기 쌓일 글이 대개 이런 식이 될 테니까 — 무언가를 AI와 함께 만들어보고, 무엇이 됐고 무엇이 안 됐는지 적는 것. 시작은 볼품없는 워드프레스 하나 재료는 이미 있었다. 예전에 사둔 호스팅 계정과 도메인,…